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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재도약 꿈꾸는 박성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07 10: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성현(28)은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해 그해 US여자오픈과 CP여자오픈에서 2승을 거두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신인상,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등을 ‘싹쓸이’했다.

2019년까지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 통산 7승을 거둔 뒤 올해까지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긴 슬럼프의 늪에 허덕이던 박성현은 샷감을 가다듬고 2022시즌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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