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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위너스’로 돌아 온 오지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25 09: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오지현(25)은 한때 ‘지현열풍’을 주도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흥행’을 주도했다.

하지만 2018년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극심한 슬럼프에 허덕였다. 2019년과 2020년 무관으로 시즌을 보내며 팬들이 기억에서 희미해진 오지현은 올해 7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약 3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슬럼프 탈출과 함께 통산 7승을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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