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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여자 ‘타이거 우즈’ 엠마 텔리의 강력한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23 07:0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엠마 텔리(미국)는 여자선수가 구사하기 힘든 강력한 스윙을 한다.

올해 27세인 텔리는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다. 아직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낼 성적은 내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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