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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팔등신 미녀’ 가비 로페즈의 화끈한 드라이버 정면 & 측면과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19 09: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가비 로페즈(28)는 멕시코 출신의 ‘미녀골퍼’다.

2016년 데뷔한 그는 2018년 블루베이 LPGA에서 첫 승을 기록했고 2020년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팔등신 미녀에 견고한 스윙까지 장착하면서 멕시코의 ‘영웅’ 로레나 오초아의 뒤를 이을 것으로 주변의 기대가 크다.

데뷔 후 매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으며 올해 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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