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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세상에서 가장 편한 스윙‘ 박인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17 06: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인비(33)는 세계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0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박인비는 2008년 미국여자골프의 ‘내셔널 타인틀’ US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고 2015년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으로 당시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또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로 남녀골프 통틀어 단 한 명만이 달성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달성한 박인비는 올해 열린 KIA클래식까지 통산 21승을 올렸다.

박인비가 2013년 LPGA투어 메이저대회로 승격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다면 여자골프 세계최초로 5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래머’가 된다.

박인비가 LPGA투어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는 이유는 체력소비가 적고 편하게 치는 자신의 스윙이 롱런의 비결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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