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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비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한나 그린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09 22: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나 그린(24. Hannah Green)은 호주를 대표하는 여자골퍼다.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한나 그린은 2019년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두고, 그해 포틀랜드 클래식까지 통산 2승을 거뒀다.

한나 그린의 평균 비거리는 267.12야드로 21위에 올라있고 아이언 샷의 정확도를 가늠할 수 있는 그린적중률은 69.69%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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