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골프스윙]‘짜릿한 역전승’ 박지영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 우드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07 21: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5)이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박지영은 7일 제주도 제주시의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5회 S-OIL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박지영은 턱밑까지 추격해온 김수지(25)를 1타차 2위로 밀어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지영은 “퍼트감이 좋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경기후반 샷감이 좋아져 버디를 할 수 있었다”고 웃었다.

박지영은 2018년 12월 효성 챔피언십 이후 2년 10개월 만에 통산 3승을 신고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