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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뭐 하나 빠질게 없는 ‘명품스윙’ 이다연의 드라이버 샷 정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04 06:5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다연(24)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특급대회’인 한화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통산 6승을 달성했다.

또 지난달 24일 부산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세계무대 제패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다연은 157cm의 작인 신장이지만 강력한 ‘명품스윙’을 장착해 평균 비거리부문 25위(242.933야드), 그린적중률 5위(77.873%), 평균 퍼팅 3위(29.732개), 평균 타수 2위(69.962타)다. 올해 1승 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시즌상금 6억2255만4384원으로 7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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