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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숨죽인 강자’ 박주영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02 06: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주영(31)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2년째를 마무리하고 있다.

2010년 데뷔한 그는 견고한 스윙과 실력이라면 매년 1승씩은 올렸을 법했지만 아직까지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올해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생애 첫 우승을 만드는 듯 했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데뷔 12년이 지나는 지금에도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어 첫 승을 만드는데 멀지 않았다는 평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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