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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쭉 빠진 ‘미녀골퍼’ 노예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01 08:0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노예림(20)은 재미교포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키고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지난여름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경쟁을 벌이는 등 발군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모델 같은 몸매에도 티샷 평균 265.61야드를 때려 이 부문 25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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