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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첫 승 향해 달린 허다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0.28 16: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다빈(23)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 5년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올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준우승을 하며 생애 첫 승에 성큼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후 우승 경쟁이 없는 그는 28일 제주 서귀포의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SK넥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첫날 6언더파 66타를 치고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영상은 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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