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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섹시골퍼’ 엘리슨 리의 드라이버 샷 정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0.28 08:1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엘리슨 리(미국)는 아일랜드인 할아버지와 한국인 할머니의 유전자를 받아 이국적인 외모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한국이름은 이화현이다.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와 동시에 미국 캘리포니아 명문인 캘리포니아대학(UCLA) 학생이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다.

학업과 골프를 병행한 엘리슨 리는 졸업 후에는 골프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24일 부산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단독 9위에 올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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