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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전인지의 BMW 첫날 무결점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0.21 16:0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인지(27)가 오랜 만에 부활을 알리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전인지는 21일 부산 기장의 LPGA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전인지는 2018년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LPGA하나은행 챔피언십 이후 우승 행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하지만 이날은 긴 침묵을 깨고 첫날부터 우승경쟁에 돌입하는 모양새다. 전인지는 “시작하면서 오늘 보기 없는 경기만 펼치자고 생각했다”며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오늘 이렇게 많은 버디를 잡은 줄 몰랐다”며 웃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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