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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닥공’ 박성현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0.04 07: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성현(28)은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당시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2년차인 2015년 상대선수들을 압도하는 장타와 ‘닥공’으로 한국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KDB 대우증권 클래식과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오르며 단숨에 KLPGA투어 ‘흥행보증수표’로 떠올랐다.

2017년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박성현은 US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하고 CP여자오픈에서 ‘멀티우승’을 거뒀다.

박성현은 2019년 HSBC위민스 월드 챔피언십과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이후 긴 슬럼프를 겪고 있다.

박성현은 KLPGA투어 통산 10승, LPGA투어 메이저대회 2승 포함 통산 7승을 기록 중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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