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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골프천재’ 황중곤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0.01 08:3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중곤(29)은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선수’로 온순한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다. 골프스윙 또한 매우 편안하면서도 강렬하다.

황중곤은 국내무대인 코리안투어가 아닌 2011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프로데뷔 했다.

루키시즌에 미즈노오픈에서 우승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2012년과 2015년 JGTO 카시오 월드오픈 정상에 오르면서 일본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201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2014년 매일유업오픈, 2017년 제60회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현재 군 제대를 앞두고 있는 황중곤은 틈틈이 짬을 내 코리안투어 복귀를 위해 샷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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