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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통산 7승 ‘맑음’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9.25 15:35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베터랑’ 지은희(3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둘렀다.

지은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를 수확한 김아림(26)과 캐서린 커크(호주) 등과 공동선두다.

대회 첫날 공동선두에 오른 지은희는 LPGA투어 메이저 1승 포함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어 2019년 1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이후 2년 8개월 만에 또 한 번 우승을 정조준 했다.

한국선수들도 힘을 냈다. 최운정(31), 전인지(27), 강혜지(31) 등이 5언더파 공동 10위, 제니 신(29)이 4언더파 공동 1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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