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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여자골프 세계 5위로 상승…고진영 1위 탈환 시동
최웅선 기자 | 승인 2021.09.22 06:40
▲ 김효주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김효주(26)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다. 또 ‘동갑내기’ 고진영(26)도 세계 1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21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순위에서 김효주는 지난주 보다 2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이 상승에 원동력이다.

▲ 고진영

고진영 또한 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으로 세계 2위를 지키면서 넬리 코다(미국)에게 내준 ‘여제’ 탈환에 발걸음을 재촉했다.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평점 8.26점으로 코다(9.96점)와 간격을 1.70점으로 좁혔다. 박인비(33)가 3위, 김세영(28)이 지난주에 이어 4위를 지켰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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