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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호주의 ‘임성재’ 카메론 스미스의 드라이버 & 슬로모션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9.07 08: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카메론 스미스(28)는 호주남자골프의 대(代)를 잇는 재목으로 평가 받는 기대주다.

2013년 프로 데뷔 해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입성했다. 2017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첫 승을 거두고 2020년 소니오픈, 2021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또 한 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통산 3승을 거뒀다.

올해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PGA투어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해 좋은 성적을 내 기대감은 더 부풀어 올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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