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캔틀레이, 투어챔피언십 2R 1타차 선두 유지…임성재 20위로 상승
임성윤 기자 | 승인 2021.09.04 08:13
▲ 이틀째 단독선두를 유지한 패트릭 캔틀레이<PGA투어>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 둘째 날까지 선수를 유지했다.

캔틀레이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수확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보너스 타수 10언더파에 이틀 동안 7타를 줄인 캔틀레이는 중간합계 17언더파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욘 람(스페인)도 이틀연속 5타씩을 줄여 보너스 타수를 더해 16언더파로 막판 뒤집기에 순항하고 있다.

브라이슨 디섐보와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도 각각 3타씩을 줄여 11언더파 3위, 10언더파 4위에 자리했다.

임성재(23)도 순위를 소폭 끌어 올렸지만 아쉬움은 여전했다.

이날 버디 4개를 보기 4개와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한 2언더파 공동 20위다.

투어챔피언십은 시즌 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상위 30명만이 출전자격이 주어지며 우승상금 1500만달러(약 174억원)의 보너스를 받는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