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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과 일본 동시 장타왕 ]‘골프천재’ 허인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9.10 08: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인회(34)는 주니어시절부터 ‘골프천재’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00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허인회는 주변의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고 그해 열린 필로스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다.

2013년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에서 자신의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허인회는 2014년 일본투어를 병행하면서 도신 골프토너먼트 정상에 올랐고 사상 최초로 한국과 일본투어 동시 장타왕에 등극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시즌이 끝나고 군 입대를 선택한 허인회는 2015년 군인신분으로 출전한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후 슬럼프를 겪던 허인회는 올해 제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다.

허인회 프로필

* 코리안투어 우승(4승)

- 2008년 : 필로스오픈

- 2013년 :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 2015년 :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KPGA 소속 선수 최초 군인신분 우승)

- 2021년 : 제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 일본투어 우승(1승)

- 2014년 : 도신 골프 토너먼트

* 대표 경력

- 2005~2006년 : 국가대표

* 수상 경력

- 2014년 : 한국과 일본투어 동시 장타상(최초)

- 2016년 : KPGA 베스트샷

- 2018년 : KPGA 인기상

* 주요 기록

- 2008년 :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수 1위(1.78개)

- 2014년 : 평균 드라이브거리 부문 1위(296.786야드), 일본투어 72홀 최저타수 기록(도신 골프 토너먼트, 28언더파 260타)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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