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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3년 연속 PGA투어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 높인 임성재의 스윙모음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29 06: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픈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50만달러) 둘째 날 맹타를 휘둘렀다.

임성재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쳐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가 끝나 면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명은 플레이오픈 3차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25위인 임성재는 3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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