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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통산 3승 초읽기 들어간 김지영2의 슈퍼슬로모션 아이언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27 09: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지영2(25)는 또래 보다 늦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골프를 처음 시작했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2014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활동했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몇 개 대회에서 우승경쟁을 펼치며 빼어난 성적을 냈지만 아쉽게도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그러나 2017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일궈내고 준우승 한 차례를 포함 ‘톱10’에 6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유 없는 슬럼프를 겪으며 3년 동안 우승의 결실을 보지 못하다 2020년 BC카드 한경레이디스컵에서 두 번째 정상에 올랐고 올 시즌 거의 매 대회에서 통산 3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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