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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허미정의 편안하게 치는 아이언 & 우드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25 15: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미정(31)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2009년 LPGA투어에 데뷔한 허미정은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첫 승을 달성하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번째 우승까지는 무려 5년이란 시간이 흘러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이었다.

허미정은 당시 우승인터뷰에서 골프를 때려치울까 고민했지만 주변의 만류로 스윙을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바닥부터 다시 시작한 일화가 전해지면서 큰 감동을 주었다.

하지만 가시밭길을 계속됐다. 두 번째 우승 이후 3승을 거두는데 또 다시 5년이 걸렸다.

2019년 스코티시 오픈에서 3승째를 기록한 허미정은 여세를 몰아 인디 위민 인테크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멀티우승을 일궈내 개인통산 4승째를 기록하고 있다. 허미정의 스윙특징은 하체를 이용한 편안함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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