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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김세영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 우드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06 08:2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이 2020 도쿄 올림픽 여자골프 메달에 도전 중이다.

김세영은 5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여자골프 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4언더파 138타 공동 10위다.

이날 9타를 줄여 13언더파 단독선두로 올라선 넬리 코다(미국)과는 무려 9타차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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