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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올림픽 금메달 도전하는 고진영의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슬로모션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05 07: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고진영이 2020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첫날 금메달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고진영은 4일 일본 사이타마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6천64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뽑아내고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5언더파 66타로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린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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