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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원조 ‘꽃미남’ 홍순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02 08: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홍순상(40)은 한 때 KPGA 코리안투어의 ‘흥행보증수표’였다.

2부 투어시절부터 여고생 팬들을 몰고 다니며 코리안투어에 데뷔 해 실력과 함께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2007년 KPGA 코리안투어 X캔버스오픈 첫 승을 시작으로 2013년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까지 통산 5승을 거뒀다.

홍순상 프로필

* 코리안투어 우승(5승)

- 2007년 : X캔버스오픈

- 2009년 : 제52회 KPGA 선수권대회

- 2011년 : 스바루 클래식, 먼싱웨어 챔피언십

- 2013년 :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

* 대표 경력

- 1999년, 2002년 : 국가 상비군

- 2000년~2001년 : 국가대표

- 2011년~2012년 : 밀리언야드컵(한일국가대항전) 한국 대표

* 수상 경력

- 2006년 : 베스트 드레서상

- 2011년 : KPGA 대상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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