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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시즌 최고성적 내고 도약 시작한 ‘장타자’ 신상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28 19: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신상훈(23)은 한국남자골프의 ‘장타자’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지난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올 시즌 9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해 ‘톱10’에 4차례나 이름을 올리는 호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막을 내린 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아너스K 오픈’에서 시즌 최고성적인 5위를 기록하고 생애 첫 승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신상훈은 코리안투어 비거리부문 10위(303.78야드)에 오른 장타자이면서도 페어웨이 안착률이 매우 높은 선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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