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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염서현의 강력하면서도 깔끔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24 15: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염서현(30)이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건 2013년이지만 눈에 띌 만한 성적은 내지 못해 시드를 지키지 못했다.

2부 투어에서 활동하며 코리안투어 재입성을 노리던 염서현은 2017년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다.

코리안투어 재입성에 성공한 염서현은 2019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역대 최고성적인 13위를 기록했다.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한 염서현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24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7264야드)에서 열린 야마하·아너스K 오픈 with 솔라고CC 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코리안투어 정상을 넘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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