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골프스윙]‘전설이 된 남자’ 필 미켈슨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22 08:5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그늘에 가려 빛나지 못했던 필 미켈슨(미국)이 전설이 됐다.

미켈슨은 지난 5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역대 메이저대회 최고령 우승은 1968년 PGA 챔피언십에서 48세에 우승한 줄리어스 보로스(미국)이었지만 미켈슨은 51세로 정상에 등극하면서 PGA투어 통산 45승째이자 2013년 디오픈 우승 이후 7년 10개월만의 메이저 통산 6승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