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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F, 도쿄올림픽 골프출전선수 남녀 각 60명 최종확정
임성윤 기자 | 승인 2021.07.07 14:53
▲ 2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박인비<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국제골프연맹(IGF)가 7일(한국시간) 2020 도쿄올림픽 골프종목에 출전할 남녀 각각 60명의 선수가 확정됐다.

남자는 US오픈이 끝난 6월 21일자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출전자격을 정했고 여자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끝난 6월 28일자를 기준으로 했다.

각 나라별 2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지만 단 세계랭킹 15위권 선수가 포함된 나라의 경우 최대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한국여자골프대표팀은 2위 고진영, 3위 박인비, 4위 김세영, 6위 김효주가 출전한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2016년 리우 자네이루 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출전한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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