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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첫 승에 한 걸음 다가간 이준석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25 07: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준석(33)이 생애 첫 승에 한 걸음 다가갔다.

이준석은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총상금 13억원) 대회 1라운드에서 5타를 줄였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이준석은 2018년 이 대회 우승자 최민철(33), 국가대표 김백준(20)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이준석은 아마추어시절인 2005년 미국 세계 주니어 옵티미스트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하는 등 세계 아마추어 무대에서 화려한 성적을 내고 2009년 코리안투어 QT에 수석합격하며 데뷔했다.

2014년 원아시아투어에서도 수석 합격한 이준석이지만 아직까지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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