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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오픈 ‘우승 후보’ 허인회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23 0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인회(34)가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우승 도전에 나선다.

허인회는 2008년 필로스오픈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뒤 2013년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2015년 현역 군인 신분으로 참가한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2021 제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등 코리안투어에서만 통산 4승을 거뒀다.

올해 제네시스 포인트 및 상금순위 2위를 달리고 있는 허인회는 한국오픈에 출전한다.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가능성은 높다. 올해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과 KPGA 군산CC오픈에서 연속 컷 탈락으로 우려를 낳았지만 세 번째 출전한 매경오픈 정상에 올랐다. 또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도 3위에 오르는 호성적을 내고 있어 샷감이 상승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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