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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완벽한 ‘트렌지션’ 권성열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28 08:1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권성열(35)은 2013년 코리안투어에 데뷔 해 2018년 ‘특급대회’인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했다.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매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어 조만간 자신의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리안투어 선수라도 자신의 스윙에 장점과 단점이 있다. 권성열의 스윙 중 장점 중에 장점이라면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되는 ‘트렌지션’이다.

트렌지션을 실행할 경우 클럽이 안쪽으로 빠지거나 엎어져 내려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프로 또한 매한가지다. 그런데 권성열은 백스윙 궤도를 따라 클럽이 자연스럽게 내려온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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