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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다시 보는 전인지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21 17: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인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3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뽐내며 시즌 최고성적을 냈다.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쳤다.

공동 12위로 출발한 전인지는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고 브리트니 올터마레이(미국)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샷에 날이 선 전인지는 오는 2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기대감을 키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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