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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통산 5승 ‘베터랑’ 황인춘의 편안한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22 06: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인춘(47)은 올해 코리안투어 최고령 선수 중 한 명이다. 올해 마흔일곱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티샷 평균 비거리가 2896.24야드로 이 부문 76위다.

특히 멀리 치면서도 정확한 샷을 구사하는 게 황인춘의 장기다. 2017년 페어웨이 안착률 80.145%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올해 6개 대회를 치른 시점에서는 75.71%로 1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17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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