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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간결함의 ‘끝판왕’ 김기환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17 17: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스윙이 간결하다는 건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다는 얘기다. 이런 스윙은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끊김 없이 ‘원 스톱’으로 돌아간다.

올해 코리안투어 데뷔 11년차 김기환의 스윙은 보기 편하다. 172cm, 80kg으로 투어선수로서는 비교적 단신이지만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할 만큼 실력파다.

2012년과 2015년 코리안투어 평균타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실력에 비해 우승이 없다는 것.

김기환은 군 제대 후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지만 스윙만큼은 예전과 다름없이 날이 서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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