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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우즈와 필 미켈슨 기록 깬 한승수의 ‘무결점’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17 08: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승수(35)는 재미교포다.

주니어시절인 2001년 US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14세 8개월로 최연소 기록으로 본선에 진출했고 2002년 미국 주니어골프협회(AJGA) 선정 올해의 선수, 2002년 AJGA가 주관하는 5개 대회서 정상에 오르며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 세웠던 10대 시절 최다승(4승) 기록을 경신했다.

2015년 일본골프투어(JGTO) QT에 수석합격에 일본에서 활동하며 2017년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고, 지난해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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