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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장타 1위 김민준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03 1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민준(31)은 KPGA 코리안투어 장타부문 1위다. 평균티샷이 무려 316.41야드다. 우드 티샷을 감안하면 엄청난 비거리의 소유자다.

김민준이 코리안투어에 처음 데뷔한 건 2011년이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시드를 잃고 3년 만인 2014년 복귀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성적은 여전히 바닥권이라 시드를 지키는데 실패했다.

2019년 코리안투어 재진입에 성공한 그는 제네시스 포인트 38위로 생애 첫 시드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297.23야드로 드라이버 부문 10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영상은 3일 경남 거제의 드비치골프클럽 아웃-인코스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64강전 1번홀(파4) 티샷이다.

김민준은 이날 박은신과 맞대결에서 접전을 펼쳤지만 1홀을 남기고 2홀차로 아쉬운 패배를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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