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야생마’ 박은신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02 18: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은신(31)의 이력은 화려하다.

201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두각을 나타내더니 이듬해인 2011년 일본골프투어(JGTO) QT에 응시해 공동 1위로 합격했다. 코리안투어와 JGTO를 병행하던 박은신은 2014년 군입대를 선택했다. 제대 후 또 다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실력은 출중하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