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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괴물’ 장타자 장승보의 341야드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01 18:5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승보(25)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냈다. ‘에이스’로 활동하면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종목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하고 프로 데뷔했다.

지난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장승보는 현재까지 눈에 띌만한 성적을 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한국남자골프의 가장 큰 기대주로 꼽힌다.

장승보의 장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평균 비거리 315.01야드로 코리안투어 비거리부문 2위로 1위와 차이는 불과 1야드다.

이번 영상은 지난 30일 막을 내린 KB금융 리브챔피언십 2라운드 1번홀 티샷이다. 장승보는 이 홀에서 무려 341야드를 때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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