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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골프천재’ 이재진의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연습라운드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5.27 08: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재진(25)은 또래들 보다 늦은 2010년 골프채를 처음 잡았다. 선수가 아닌 취미일 뿐이었다.

그런데 골프입문 5년 만에 KPGA 정회원을 통과하더니 그해 11월 열린 2016시즌 코리안투어 QT에 응시해 공동 4위로 시드를 확보했다.

이재진은 174cm의 크지 않은 신장이지만 평균 비거리가 300야드를 넘을 정도로 장타력을 보유하고 있다.

드라이버 샷을 멀리 치는 것뿐 아니라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그린적중률 1위에 오를 정도로 아이언 샷도 일품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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