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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파’ KLPGA투어 최은우, 한국토지신탁과 후원계약
최웅선 기자 | 승인 2021.03.25 15:36
▲ 최은우<크라우닝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호주 ‘유학파’ 최은우(26)가 한국토지신탁과 후원 계약을 맺는다.

최은우는 2009년 아담 스콧, 캐리 웹 등 세계적 골프선수를 배출한 ‘그렉노면 주니어 마스터스’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고 2012년 같은 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승하는 등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의 소유자다.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20차전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달성한 최은우는 2015년부터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며 매년 상위권 성적을 낼 정도로 안정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최은우는 “지난 시즌 최고의 인기구단에서 후원을 결정해 주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저를 믿고 후원을 결정해 준만큼 이번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우와 후원계약을 맺은 한국토지신탁은 임희정, 박지영, 박현경, 김민선까지 총 5명의 최강 라인업을 구축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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