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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비상 노리는 ‘국대출신’ 김태호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3.24 07: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태호(26)는 아마추어시절인 2017년 국가대표를 지냈다. 2019시즌 코리안투어 QT 공동 37위로 데뷔해 그해 11개 대회에 참가해 여섯 차례 본선에 진출하는 괜찮은 성적을 냈다.

특히 NS홈쇼핑 군산CC전북오픈에서는 3라운드까지 단독선두로 질주했으나 최종라운드 퍼팅난조로 다 잡은 첫 우승을 아쉽게 놓치고 공동 6위로 마감했다. 데뷔 첫 해 시드 유지에 성공한 김태호는 올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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