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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함정우의 ‘명품’ 드라이버 슈퍼슬로모션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3.19 07:2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함정우(27.하나금융그룹)는 주니어시절부터 골프 ‘엘리트코스’를 밟아 온 한국남자골프 ‘기대주’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낼 정도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프로 전향 후 투어에 데뷔하는 대신 군입대를 선택한 함정우는 제대 후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 해 신인상을 차지했다.

2019년 ‘특급대회’인 SK텔레콤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함정우는 그해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하나금융그룹 베스트 샷’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우승을 없지만 제62회 KPGA선수권대히 준우승과 KPGA 군산CC오픈 5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4위, KPGA 오픈 6위 등 빼어난 성적을 내고 제네시스 포인트 7위, 상금순위 10위, 평균타수 9위라는 호성적을 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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