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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레슨]코리안투어 ‘장타왕’ 김봉섭의 장타비법과 골프이야기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3.08 07:07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편집 윤영덕 기자]김봉섭(38)은 한국을 대표하는 장타자다. 그도 그럴 것이 2012년 생애 첫 장타왕에 오른 뒤 2017년과 2018년까지 세 차례나 KPGA 코리안투어 장타상을 수상했다.

김봉섭이 마흔 살에 가까운 나이에도 20대 선수들과 장타경쟁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골반이라고 한다.

200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봉섭은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고 2년 만인 2010년 복귀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2012년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우승은 없다.

이유가 있다. 우승경쟁 상황에서도 갤러리가 지켜 볼 땐 여지없이 장타 본능을 뿜어낸다. 호쾌한 장타에 갤러리는 즐거워하지만 우승엔 독이 된다.

이번 시간에 김봉섭의 솔직한 얘기와 장타비법을 배워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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