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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골프]코리안투어 2승 이지훈의 드라이버 샷 특강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12.14 10: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지훈(34.셀러비코리아)은 2013년 KPGA 코리안투어 QT 수석합격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5년 그린적중률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던 이지훈은 2017년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다.

이후 슬럼프 아닌 슬럼프에 허덕이던 이지훈은 올해 개막전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정상에 오르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이번 시간엔 페어웨이 안착률 19위로 매우 정확한 샷을 구사하는 이지훈의 드라이샷 특강이다.

이지훈은 똑똑한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기 위해 벤처기업인 솔티드의 스마트 인솔을 사용해 연습한다. 스마트 인솔은 인솔에 내장된 센서를 통해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측정해 백스윙과 임팩트 때 무게 중심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스윙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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