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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의 인사이드]사재 10억 출연하고도 욕먹는 한국프로골프투어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12.02 07:10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구자철 회장과 상근부회장이자 코리안투어를 주관하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대표이사는 이구동성으로 “협회에 돈이 없어 일을 못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지 구 회장은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코리안투어에 숨통을 열어주었다. 회장이 사재를 출연한 건 KPGA 창립 후 처음이다.

회장의 희생에도 올해 KPGA 코리안투어는 회원들의 불만이 가득하다. 이번 시간에 그 이유를 들어보자. 이번 영상은 KGT의 지난 1년을 담은 마지막 편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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