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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이태훈(Richard LEE)의 드라이버 샷 & 슬로모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9.04 10: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태훈(30)은 캐나다 국적의 교포로 해외에선 Richard LEE로 불린다.

2017년 아시안투어와 공동주관한 제33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며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2019년 코리안투어 개막전인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KPGA 통산 2승을 거뒀다. 그 외 우승으로는 2014년 아시안투어 솔레이어 오픈 정상에 올랐다.

이태훈은 축구를 하다 골프선수였던 아버지의 권유로 종목을 바꿨다.

올해 코리안투어 6개 대회에 출전해 KPGA오픈 with 솔라고CC에서만 본선에 진출하는 부진을 겪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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