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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PGA 5년 연속 ‘장타왕’ 김대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9.01 07:5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대현(32)은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김대현은 국가상비군을 마치고 프로 전향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KPGA 장타왕으로 군림했다.

또 2009년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 2차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후 2010년 제29회 GS칼텍스 매경오픈, 2010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5년 매일유업오픈 등 통산 4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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