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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첫 승 향해 달린 정재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8.27 17: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재현(35)은 KPGA 코리안투어 데뷔 13년차다.

하지만 그를 아는 골프팬은 극히 드물다. 그도 그럴 것이 단 한 번도 존재감을 나타낸 적이 없어서다.

또 2008년 루키시즌 시드를 잃은 뒤 2012년 재입성에 성공했지만 부진한 성적을 내고 또 다시 시드를 잃었다.

2014년 QT를 통해 다시 입성했지만 2017년까지 매년 시드전을 가야했다. 그리고 올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지만 주목 받을 만한 성적은 내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신생대회인 헤지스골프 KPGA오픈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고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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